호머 헐버트, 프랭크 스코필드, 어니스트 베델, 조지 쇼, 루이 마랭 등 수많은 외국인은 한국인이 아니면서도 한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헌신했습니다. 그러나 이들을 종합적으로 기억하고 세계에 알리는 국가 차원의 기념 시설과 교류 프로그램은 아직 없습니다. 이 법률안은 외국인 독립운동가를 국가가 공식적으로 기념하고, 그들의 후손·모국과의 외교·문화 교류를 제도적으로 지원하여 대한민국의 국가 품격과 공공외교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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